덴마크 "美와 의견차..그린란드에 군사력 증강"
- Jueun Ha
- 6일 전
- 1분 분량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편입 요구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 3자가
백악관에서 마주 앉았습니다.
라스무센 덴마크 외교장관은
회담이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근본적으로 3자의 의견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 덴마크 외무장관
솔직하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논의는 그린란드의 장기적인 안보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집중되었으며, 이 부분에서 우리는 여전히 견해차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위급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덴마크 왕국의 영토 보전과
그린란드의 자결권을 존중하면서도
미국의 일부 우려 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지 모색해 보기로
합의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덴마크 국방부는
그린란드 주변의 군사력을
증강한다고 밝혔고
스웨덴도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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