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 대변인 오빠의 옛 약혼자, 한때 ICE에 구금
- 2025년 12월 9일
- 1분 분량

<기사>
카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남동생의 옛 약혼자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구금됐다가
한 달만에 석방됐습니다.
브루나 페헤이라는 지난달 12일
매사추세츠주에서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던 중 체포됐습니다.
ICE는 그녀가 비자 체류 기한을
초과한 상태였으며
‘범죄 외국인’ 신분이라고
체포 이유를 밝혔지만,
변호사는 그녀가
범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린 시절
비자 초과 체류를 한 적이 있으나
미국에서 성장했고,
법적 문제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페레이라는 레빗의 오빠와
파혼했지만 11세 아들은
공동 책임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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