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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살해’ 유타주 한인..‘최고 종신형’

  • 2025년 11월 25일
  • 1분 분량

<기사>

타주에서 룸메이트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한인 남성 유영금, 찰스 유 씨에게

25년 형에서 최고 종신형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피해자들의 시신은 지난해 3월

애리조나 사막에서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씨 집에서

탄흔과 혈흔 등을 발견하고 수사를 이어갔으며

유 씨는 지난 9월 두 사람을 살해하고

시신을 사막에 유기했다고 자백했습니다.


법원은 유타주 가석방위원회에

유씨의 가석방 심사 요청을

거부하도록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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