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체포에 美 찬반 팽팽..지지 40% vs 반대 42%
- jrlee65
-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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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두로 대통령 체포와 관련해
미국 국내에서는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마두로 생포 군사작전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0%,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2%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작전에 대한 찬반은 팽팽했으나
응답자의 63%는
트럼프 행정부가 작전을 감행하기 전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했다고 봤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새로운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국정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45%가 반대했고
24%만이 찬성했습니다.
다만 마두로 대통령을
마약 밀매 혐의로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50%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미국 내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오차범위는 ±3.5%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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