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전폭 지지에도..대법원 선거서 진보 후보 승리
- 2025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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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미국 대선 경합주 가운데 한 곳인
위스콘신 주에서 치러진 주 대법관 선거에서
진보 성향 법관 수전 크로포드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민주당 측 후보인 크로포드 판사는
일론 머스크가 지지를 표명해 온
공화당 측 후보, 브래드 시멀에
약 10% 포인트 차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위스콘신주 대법원의
판사 성향은 4대3의 진보 우위가 유지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지난 대선 때 경합주로 분류됐던 위스콘신의 각종 현안을
공화당 측 입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대법관 선거를 중시해 왔습니다
특히 머스크는 보수 성향인 시멀 후보에
2천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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