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멕시코 미인대회 여성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 13시간 전
  • 1분 분량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 여성이

멕시코시티 부촌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멕시코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5일 멕시코시티

고급 주택가인

폴랑코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27살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가

총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고메즈는

2017년 미인대회의 지역 예선인

'미스 틴 유니버스

바하 칼리포르니아'

우승자입니다.


고메즈의 남편은 검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아내와 다투다

총을 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편은 사건 발생 하루 뒤

검찰에 신고했는데,

검찰은 증거 인멸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4.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 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