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비스타 초등학교 이중언어 폐지 시위
- 2025년 5월 16일
- 1분 분량

<기사>
한인 재학생이 많은
라크레센타 몬테비스타 초등학교가
한국어 이중언어 집중교육,
DLI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학교는
4학년과 5학년에 각각 2개의
한국어 집중교육반을 운영해 왔는데
학교 측이 다음 학기부터
각 학년을 1개반으로 줄이고
4,5학년을 통합하는 반을
개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급의 축소도 문제지만
여러 학년을 통합한 학급에선
한국어 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글렌데일 교육구에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변경에 대한
명확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으며
반대 서명운동도 진행중입니다.
학교 측은
“등록 현황과 예산을 고려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인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몬테비스타 초등학교는
지난 2010년부터
한국어 이중언어 집중교육반을
운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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