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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ICE 총격사건, FBI 단독 수사 전환

<기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30대 미국 시민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연방수사국 FBI가 수사를 단독으로 맡게 됐습니다.


미네소타주 수사국은 연방 당국의 결정으로

사건 자료 접근이 차단돼

수사에서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JD 밴스 ㅣ 부통령 ]

“그녀의 죽음이 비극이라는 점에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그 비극은

그녀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며, 우리 법 집행관들을 상대로 광적인

극단 세력을 규합해 온 극좌 진영이 만들어낸 비극이기도 합니다.”

 

[ 키스 엘리슨 ㅣ  미네소타 법무장관 ]

“그건 매우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아직 제가 그 (FBI가 전면 수사를 맡았다는) 소식을 못 들었는데,

이건 제게 전혀 새로운 소식은 아닙니다. 이런 문제는 새삼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미니애폴리스 시와 주지사는

투명한 공동 수사를 촉구했으며,

사건을 둘러싼 연방 정부의

‘정당방위’ 주장에 민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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