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주 요양시설서 화재..입소자 3명 숨져
- 1월 28일
- 1분 분량

미주리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페이엇 소방국은
어제 새벽 6시 40분쯤
퍼킨스 요양센터에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직원을 포함한 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길이 이미 건물 전체로 번져
내부 진입이 어려웠고,
화재는 약 1시간 반 만에
진압됐습니다.
화재 당시 시설 안에는
모두 6명이 머물고 있었으며,
휠체어를 탄 입소자 등
나머지 3명은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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