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파티까지”..한인타운 노숙자 캠프에 주민 폭발
- 2025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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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LA 한인타운 맨해튼 플레이스 인근 빈 공터에
대규모 홈리스 캠프가 형성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ABC7 보도에 따르면,
민간 소유지인 해당 부지에는
테니스장, 정원, 심지어 바비큐 시설까지 갖줘 있는 상태입니다.
주민들은 전기 시설 불법 사용과
화재, 안전 문제에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는 외출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 당국은 부지 소유주에 조치를 촉구하고
건물 안전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점검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최근 한인타운은 개발 붐 속에
부지를 구매한 후 건설 지연으로
공터에 노숙자 캠프가 형성되는 일이 많아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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