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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CBS에 '이민자 추방' 제작자들 해고 요구


백악관이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한

CBS 방송 제작진의

해고를 요구했습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폭스뉴스에 출연해

식스티 미닛을

'반란'이라고 표현하며

제작에 가담한 전원을

해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가 된 방송은

엘살바도르의 테러범 수용소로 추방된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가 겪은

학대 경험을 다룰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일요일,

방송 몇 시간 전

바리 와이스 CBS 신임 편집국장은

백악관의 반론 인터뷰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영을 전격 보류했습니다.


이에 대해

60미니츠 제작진은

이번 방송 보류가

편집상의 판단이 아닌

정치적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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