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공대 풋볼 경기서 스카이다이버 전광판 충돌
- 3일 전
- 1분 분량

버지니아공대에서 열린
봄철 미식축구 경기에서
스카이다이버가
경기장 전광판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학 측은
식전 행사로 성조기를 들고
낙하하던
스카이다이버가
갑자기 불어온
시속 50킬로미터 돌풍에 밀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팔랭커는 충격으로
한때 전광판에 매달린 채
움직이지 못했으며,
구조대가 약 10분 뒤 투입돼
고가 사다리로 구조에 나섰습니다.
이후 스카이다이버는
40분 만에 스스로 걸어서
경기장을 빠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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