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서 주택 폭발로 1명 부상..50여 가구 대피
- 2월 17일
- 1분 분량

버지니아주에서 주택 폭발 사고로
1명이 다치고 50여 가구가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페어팩스 카운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0시쯤
센터빌의 한 주택이 폭발하며
주변 51가구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현재까지 46가구는
여전히 귀가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폭발 당시 주택 안에 있던 남성 1명은
집 뒤편에서 뛰어내려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가스 누출이
폭발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누출 지점을 찾지 못해
대피 조치가 최대 72시간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80여 가구는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된 상태이며,
연방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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