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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엡스타인 비공개 증언서 “본 것 없고 잘못도 없다”

  • 5시간 전
  • 1분 분량

<기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오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공화당 주도의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에

비공개로 출석해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고,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클린턴은

어제 아내 힐러리 클린턴이

증언대에 세워진 것을 비판하며,

자신과 아내는 엡스타인의 범죄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클린턴이 증언대에 서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나는 그를 좋아하고, 이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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