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LA 한인타운서 ‘억만장자 부유세’ 캠페인
- 20시간 전
- 1분 분량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 부유세 도입을 위한
주민발의안 캠페인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어제
LA 한인타운 윌턴극장에서
약 2천 명 지지자들에게
억만장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연방 지원 삭감으로 줄어든 보건 예산을
보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안은
자산 10억 달러 이상 부유층에
5%의 일회성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으로,
서명운동을 거쳐
11월 선거에 부칠 계획입니다.
캘리포니아 내에서는
부유세 도입을 둘러싸고
자산가들의 타주 이탈 현상이 나타나는 등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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