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 전 UCLA 산부인과 의사..징역 11년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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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CLA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로
징역 1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LA 카운티 검찰은
제임스 힙스가
5명의 피해자와 관련된
13건의 성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힙스는 앞서 항소심에서
재판 절차상의 문제로
유죄 판결이 뒤집힌 바 있으며,
이후 다시 재판을 거쳐
형이 재선고됐습니다.
UCLA는
관련 소송에서
피해자들에게 약 7억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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