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북미 매장 645곳 폐점 계획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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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이
북미 지역 매장 6백 45곳을
폐점할 계획입니다.
모기업 세븐앤아이홀딩스는
2026 회계연도 동안
총 645개 매장을 정리하고,
일부는 도매용 주유소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축소되지만,
같은 기간 약 205개의
신규 매장 개점도
함께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북미 매장 수는
2024년 1만 3천여 개에서
내년 초 약 1만 2천3백 개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회사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의 북미 사업은
최근 방문객 수 감소와
전반적인 실적 둔화에
직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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