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서 동시다발 총격..7명 부상·용의자 1명 사망
- 22시간 전
- 1분 분량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건으로
7명이 다치고 용의자 1명이 숨졌습니다.
모빌 경찰국에 따르면
첫 번째 총격은 어젯밤 11시 9분쯤
다운타운 번화가에서 발생해
20대 남녀 7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중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범행 동기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채
용의자 특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분 뒤, 약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는
강도 미수 과정에서 피해자와 용의자가
총격을 주고받았고, 용의자 21살
'자벨리 알렉산더'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이
처음에는 연관된 것으로 보였지만
수사 결과 서로 관련이 없는
별개의 사건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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