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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 있었다"

  • 21시간 전
  • 1분 분량

<기사>

구치소에서 사망한 지 7년이 지난

제프리 엡스타인 성착취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한인 여성이 공개 증언에 나섰습니다.

 

영국 가디언과 더 타임스는

최근 한인 여성 리나 오씨의 사례를 보도하며,

엡스타인이 대학을 지원해 주고

예술가의 꿈을 키워주겠다며 접근해

통제와 성착취를 일삼아 왔다고 전했습니다.

 

[ 리나 오 ㅣ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굿모닝 브리튼 인터뷰) ]

“성적 학대는 첫날부터 시작됐어요. 저는 그게 학대인 지 몰랐어요.

저는 자라면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거든요.”

 

 오 씨는 웹사이트도 개설해

앱스타인과 연루 의혹을 받아온

인사들에 대해서도

공개 증언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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