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부터 유럽 여행 ETIAS 사전 승인 필요
- Jueun Ha
- 20시간 전
- 1분 분량

비자 없이 유럽을 여행할 경우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유럽 여행 정보 승인 시스템, ETIAS가
올해 말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 국적자 등이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30개국을 방문하려면
출발 전 온라인으로
인적 사항 등을 입력하고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한국의 K-ETA,
미국의 ESTA와
유사한 이 제도는
소정의 신청 수수료가 부과되며,
한 번 승인받으면
최대 3년간 유효합니다.
유럽연합은
제도가 본격 도입되면
사전 승인이 없는 여행객의
입국을 제한할 방침이어서,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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