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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방문객 ‘입국 제한-고가 티켓’ 등 우려


내년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캘리포니아주 연방 의원들이

입국 제한 조치와 고가 티켓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알렉스 파디야 연방 상원의원 등은

이란과 아이티 등 19개 국가에 내려진

입국 제한 조치가

대회의 취지와 국제적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결승전 티켓이

최대 4만 4천 달러까지 치솟는 등

비싼 경기 티켓이

팬들의 접근성이 떨어뜨리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지역구 연방 의원들은

세계적인 규모의 대회인 만큼

보안, 비자 발급, 가격 정책 등에서

연방 정부의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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