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인물’ 비자 취소 10만 건..지난해 150% 급증 jrlee656일 전1분 분량<기사>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취소된 미국 비자가 10만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무부는 학생 비자 약 8천 건과 범죄 이력이 있는 전문직 비자 2천5백 건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해 비자 취소 건수보다 150% 증가한 수치로, 트럼프 행정부의 강화된 이민 정책 기조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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