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적 폭염..LA시, 노숙자 긴급 이동 강화
- 2025년 8월 22일
- 1분 분량

<기사>
LA에 극심한 폭염 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캐런 배스 LA시장은 이스트 할리우드
101번 프리웨이 인근
장기 노숙인 20여 명을
임시 주거지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곳 거주자들은 Inside Safe 프로그램을 통해
식사와 냉방, 수도 등
기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폭염 속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고 시장실은 밝혔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오랫동안 문제였던 곳이
드디어 정리됐다”며 안도감을 나타냈습니다.
시 당국은 Inside Safe를 통해
지금까지 수천 명을 거주지로 연결해 줬으며,
배스 시장 취임 이후
LA시 노숙 인구는 17.5%
감소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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