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입국비자 거부’ LA 총영사관 상대 3번째 승소
- Jueun Ha
- 2025년 8월 29일
- 1분 분량

가수 유승준 씨가
한국 입국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또다시 승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유 씨가 LA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LA 총영사관은
유 씨의 행위가
국가 안전과 질서 유지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또, 비자 거부로 얻는 공익보다
유 씨가 입게 되는
불이익이 훨씬 크다며
재량권 남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유 씨의 제기한
세 번째 소송으로,
외교부는 법무부 등과 협의해
추후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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