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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 폭등 여파..“치료 줄이거나 무보험 선택”


지난해 말 연방 정부의

건강보험 보조금이 종료되면서,

중산층을 중심으로

의료보험 부담 가중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LA타임스는

치솟은 보험료로 인해

캘리포니아 중산층 사이에서

의료보험 가입을 포기하거나,

치료를 줄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방정부의 보조금은

코로나 사태 이후

지원 대상이 확대돼,

개인의 경우 약 6만 2천 달러,

4인 가족은 약 12만 8천 달러까지

적용돼 왔습니다.


이번 보조금 종료로

약 16만 명의 주민이

연방 지원 혜택을 잃었으며,

일부 가입자들은 월 보험료가

2배에서 많게는 4배까지

폭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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