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클린턴 부부 증언 공개..‘피자가게 음모론·UFO’도 거론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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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한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제한적이고 형식적이었다고 설명했고,
힐러리 전 장관은
엡스타인을 만난 기억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피자가게 음모론과
UFO 정보 공개에 대해서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피자가게 음모론은
민주당 인사들이
워싱턴 DC의 피자가게에서
아동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주장인데,
힐러리 전 장관은 “근거없는 음모론을
언급을 하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는다”며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UFO 관련 정보 공개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가안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부가 수집한 정보를
더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일부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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