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의회, 클린턴 부부 증언 공개..‘피자가게 음모론·UFO’도 거론

  • 21시간 전
  • 1분 분량

<기사>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한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제한적이고 형식적이었다고 설명했고,

힐러리 전 장관은 

엡스타인을 만난 기억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피자가게 음모론과 

UFO 정보 공개에 대해서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피자가게 음모론은 

민주당 인사들이

워싱턴 DC의 피자가게에서

아동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주장인데,

힐러리 전 장관은 “근거없는 음모론을 

언급을 하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는다”며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UFO 관련 정보 공개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가안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부가 수집한 정보를 

더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일부 동의했습니다.

 

 
 
 

댓글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4.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 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