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출국 불체자 지원금 ‘3천 달러’..3배 인상
- Jueun Ha
- 2025년 12월 23일
- 1분 분량

연방 국토안보부가
자발적으로 미국을 떠나는
불법 체류자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3배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오는 연말까지
세관국경보호국의 ‘CBP 홈’ 앱에
자진 출국을 등록한
불법 체류자에게
무료 귀국 항공권과 함께
3천 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안보부는
CBP 앱을 이용할 경우
인상된 지원금 지급은 물론,
출국 불이행 시 부과될 수 있는
벌금이나 과태료도
면제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은
최근 앱을 통한 자진 출국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데,
불법 체류자 1명의 강제 추방 비용은
평균 만 7천 달러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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