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다 총 발사”..주방위군 병사 동료 총상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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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주방위군 병사가 권총으로 장난을 치다
동료 병사를 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뉴올리언스 경찰에 따르면
총기 사고는 잭슨 배럭스
주방위군 기지 숙소에서 발생했습니다.
18살 병사 린즈 네이긴이
장전된 줄 모른 채 권총으로 장난을 치다
총이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있던
19살 동료 병사가 가슴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과실 상해 혐의로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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