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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강수량, 강풍..“산불 위험, 다음 달 1월에도 계속”

  • 2024년 12월 13일
  • 1분 분량

남가주에서

대형 산불 위험이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올겨울

크게 줄어든 강우량과

산타애나 강풍의 영향으로

다음 달인 1월에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미 겨울 시즌이

한 달 전에 시작됐지만

강수량은 평년보다 낮아

풀과 나무 등이

메마른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더구나 올해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산타애나 강풍이 언제든

다시 불어올 수 있다는

설명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다음 주 초부터

뜨겁고 건조한 해상풍이

다시 불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산불 위험도 고조될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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