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추모가 총성으로"..장례식장서 총격, 6명 다쳐
- 1월 29일
- 1분 분량

미주리주의 한 장례식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총격은 어제 낮 12시쯤
퍼거슨 지역의 코튼 브랜치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예정됐던
장례식 도중 벌어졌습니다.
총격 여파로 3명이 총상을 입었고,
2명은 유리 파편에 다쳤으며,
1명은 혼란 속에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당국은
장례식 참석자들 사이에서 발생한 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 총기 여러 정을 회수하고
용의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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