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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미 입국 후 정신건강 문제

  • 2025년 12월 1일
  • 1분 분량

<기사>

지난달 26일 워싱턴DC에서

주방위군 2명을 총격한

아프간 출신 용의자는

미국 입국 후 수년간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은둔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 29살 라마눌라 라칸왈은

2021년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주했으며,

PTSD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라칸왈은 아프간 특수부대 출신으로,

과거 동료 지휘관 사망 등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캐롤라인 레빗 ㅣ 백악관 대변인 ]

“(피해자인) 사라와 앤드루는 영웅이며, 우리는 결코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참사를 저지른 범인이 가능한 가장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할것입니다.” 

 

국토안보부는 그의 망명 승인 책임을

바이든 행정부에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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