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못 버틴다”..미국 성인들 부모와 다시 산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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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집값과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부모와 함께 사는 성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 부동산 플랫폼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다세대 가구 비율은
전체 자가 보유 가구의 4.5%로,
약 400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 이전보다 증가한 수치로,
성인 자녀가 부모 집으로 다시 들어가거나
육아와 노부모 돌봄을 위해
세대가 함께 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별도 생활 공간이나
추가 출입구를 갖춘
다세대 주택에 대한 수요 역시
함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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