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에 경찰 2명 부상” 마이애미, ‘무장 대치’ 끝 용의자 사망
- dhlee2123
- 2025년 10월 9일
- 1분 분량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2명이 다치고
무장 용의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7시쯤
주택가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총탄 자국이 난 차량을 확인하던 중
용의자가 주택 안에서 총격을 가했습니다.
경찰은 즉시 대응 사격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두 명이 부상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주택 안에 스스로를 가둔 채
수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하다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
교전 중 사망했는지는 조사 중이라며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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