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배스 LA시장 "올림픽 대비 '도시 정화'와 '민생 안정' 총력"
- jrlee65
- 22시간 전
- 1분 분량

<기사>
캐런 배스 LA 시장이
올해 첫 시정연설에서
2028년 올림픽을 앞두고
도시 미관 개선과 이민자 보호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스 시장은
LA 시내 주요 도로 정화와
불법 쓰레기 투기에 대한
단속 강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캐런 배스 ㅣ LA 시장]
“불법 투기, 규정을 무시하거나 처리 비용을 피하고, 그로 인해
근로자와 이웃이 치워야 하는 쓰레기를 남기는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 반드시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르게 할 것입니다.”
또 1,400만 달러 규모의
렌트비 지원으로
이민자 공동체를 보호하고,
무료 월드컵 응원 행사와
참전 용사 주거 지원 프로그램도
재개할 계획입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