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텍 천체물리학자, 자택서 총격에 숨져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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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남부
외곽 지역에서
별을 연구해 온 유명 천체물리학자가
자택 현관에서 총격을 받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월요일 오전 6시 10분쯤
앤텔롭 밸리 인근 라노 지역의
한 주택 현관 앞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으며,
해당 남성은 병원 도착 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67세
칼 그릴메이어 박사로
캘리포니아공대, 캘텍 소속
천체물리학자였습니다.
경찰은
다른 사건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29세 용의자
프레디 스나이더를 체포했으며,
살인과 차량 강탈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릴메이어 박사는
허블과 스피처 우주망원경의
주요 연구책임자로
은하 구조와 외계행성 탐사 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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