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는 인종차별주의자' 외국인 6명, 美 비자 취소
- 2025년 10월 15일
- 1분 분량

<기사>
미 국무부가 암살된
우익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를
비판하거나 조롱한 외국인
6명의 비자를 취소했습니다.
국무부는 SNS를 통해
“미국인의 죽음을 축하한 외국인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비자 취소 대상에는
아르헨티나, 남아공, 멕시코,
브라질, 독일 등이 포함됐습니다.
커크는 지난달 유타주 대학에서
총격으로 숨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그에게 자유의 메달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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