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5세 한인 아동..독감 합병증 사망
- Jueun Ha
- 1월 13일
- 1분 분량

미 전역에서 이른바
‘슈퍼 독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텍사스주에서 한인 아동이
독감 합병증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숨진 아동의 부모이자
종교 인플루언서인 김 모 씨 부부는
최근 SNS를 통해
5살 아들 김 모 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달 21일
독감 증세로 병원에 이송된 뒤
치료받았지만,
패혈증과 발작 등
합병증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변종 인플루엔자가 주도하는
이번 독감은
미국 내 누적 환자가 1,100만 명,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어섰으며
전파력과 중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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