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폭우 덮친다”..미 남부 1천만 명 비상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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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남부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와
토네이도 가능성이 예보되면서
1천만 명 이상에게
홍수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오늘 밤
미시시피와 앨라배마 등 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 위험 5단계 가운데
3단계 경보를 발령하고,
강한 토네이도와 돌풍,
우박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시시피 중부 지역에는
최대 5인치, 120미리미터 이상의 폭우와 함께
시속 70마일 110키로미터가 넘는 강풍,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예보됐습니다.
당국은 일부 지역에서
돌발 홍수와 정전 피해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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