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 평화위’ 개최.."美 100억 달러 지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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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 평화위원회'가
40여 개국 대표와
한국을 포함한 10여 개
옵서버 국가가 참여한 가운데
첫 공식 회의를 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워싱턴 DC에서 열린 회의에서
가자지구 재건과 인도적 지원을 위해
미국이 10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평화위원회에 100억 달러를 기부할 것임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는 전쟁이 발생할 경우 드는 비용에 비하면 아주 작은 금액입니다.
27개 창립 회원국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등 9개국도
70억 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도네시아와
모로코 등 5개국은
가자지구 치안 유지를 위한
국제안정화군에 병력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평화위원회가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해 온
유엔을 견제하기 위한 성격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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