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2주 후에 만난다..의제 조율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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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외교•무역 수장이
잇따라 접촉하며
의제 조율에 나섰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통화하고
양국 관계의 안정과
고위급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정상외교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대만 문제와 무역 현안을 둘러싼
입장 차를 확인했습니다.
또 양국 무역 대표 간
화상 회담도 열려
경제•무역 문제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미중은 다음 달 예정된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력 기대와 함께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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