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에 12세 소녀 뇌 손상 사망
- 22시간 전
- 1분 분량

LA 북쪽 샌퍼난도 밸리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 폭력으로 12세 소녀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리시다 차터스쿨에서
킴벌리 자발레타 학생이
또래 학생의 금속 물병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은 뒤
사망했습니다.
자발레타는 사건 후
뇌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25일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며,
미성년자가 관련된 만큼
추가 정보는 공개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