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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미국인 한국 주택 거래 45% 급감

  • 1일 전
  • 1분 분량

한국 정부가 지난해 8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외국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미국인의 한국 주택 거래량이 급감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주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전체 거래량은 전년 대비

35%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한인을 포함한 미국인의

주택 거래량은

무려 45%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택 매입 시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2년 실거주 의무와

해외 자금 출처 소명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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