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밀집 풀러턴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
- 13시간 전
- 1분 분량

한인 밀집 지역인
캘리포니아 남부 풀러턴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발견돼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풀러턴 칼리지
음악 건물 인근에서 발견된 박쥐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해당 박쥐와 접촉했거나
접촉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즉시 감염병 관리부서에 신고해
상담을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박쥐는
미국 내 광견병 감염의
주요 원인으로
물림을 통해 전파되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치명적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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