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경찰차에 받혀 중상”..소송 제기
- 2025년 11월 25일
- 1분 분량

<기사>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에서
경찰차와 정면 충돌해 중상을 입은 한인 여성
김용미 씨가 경찰과 카운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씨는 2021년 범죄 용의자 추격 중
역주행한 경찰차에 부딪혀 크게 다쳤으며,
4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NBC4가 공개한 대시캠 영상에는
역주행하던 경찰차가 중앙분리대에 부딪힌 뒤
김씨의 SUV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김씨는 해당 경관과 카운티를 상대로
중대한 과실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이 고속 추격 규정을
위반했는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