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임산부 총격 살해 피고 ‘무죄’..“정신 병원 수용”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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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3년 전,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한인 임산부 권이나 씨
총격 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피고 ‘코델 구스비’는
지난 2023년 6월
차를 타고 출근 중이던
한인 부부를 향해 총격을 가해
1급 살인과 살인 미수 협의로 기소됐지만,
지난 금요일 정신 이상에 따른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변호인과 검찰, 양측 모두
구스비가 범행 당시
정신 이상 상태였다는 결론을 내면서
무죄가 내려진 겁니다.
검찰은 이번 판결이
석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구스비는 주립 정신병원에서
치료와 평가를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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