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개정안 재외국민투표 무산 위기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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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재외 국민 투표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재외국민투표 사전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다음 달 7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여야 대치로
개헌안 통과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개헌안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하지만
국민의힘의 반대로
정족수 확보가 어려워
표결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경우
재외 국민 투표도
실시되지 않아
이미 진행된 사전 등록이
무의미해지게 됩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미
재외 국민 투표를
실시한다는 전제 하에
200억 원 규모 예산을 들여
LA를 포함해
175개국 재외공관에서
투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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