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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속인 공룡 은행..‘1억 5천만 달러 벌금’



<리포트>


공룡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가

1억 5천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해당 은행은

수년간 고객들의 마이너스 통장에

수수료를 중복 부과하고

고객 몰래 신용카드를 개설해 왔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국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수십만 명의 고객에게

피해를 줬다며 1억 5천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더구나 해당 은행은

피해 고객들에게 1억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도받았습니다.


현재까지 2천300만 달러를

해당 고객에게 지급했습니다.


나머지 8천만 달러를

추가로 배상해야합니다.


해당 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수료 중복으로

부당 이익을 챙겨 왔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거래로

수수료를 여러 번 부과해

수백만 달러를 빼돌렸습니다.


은행은 불법으로확보한

고객들의 신용보고서를 이용해

몰래 신용카드를 개설해 인센티브를

가져갔습니다.


고객들이 받아야 할 포인트나 현금을

해당은행이 빼돌려

부당 이익 혜택을 봤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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