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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강도단 습격에 총격 대응한 보석상 직원.. 용의자 1명 체포


<기사>

지난 주말 떼강도단이 들이닥친 보석상에서 직원이 총격으로 대응해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맨하탄 비치와 가디나, 엘세군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2시 40분쯤 놀스 세풀베다 불러바드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보석상에서 강도사건이 보고됐습니다.


경찰은 얼굴을 가린 5명의 강도단이 가게에 들이닥쳐 망치로 진열장을 부수자 이에 맞선 가게 직원이 용의자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총격이 발생하자 강도단은 일부 보석만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합동 수사에 착수한 가디나와 맨하탄 비치 경찰국은 어제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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