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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시장 취임 후 노숙자 몰려..하루 162건 신고



<리포트>


캐런 배스 LA 시장이

취임한 뒤

노숙자 문제 관련 신고는

증가했습니다.


지난 1분기

311을 통해 들어온

노숙자 텐트 관련 신고는

1만 5천 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160여 건의

노숙자 관련 신고가

접수된 샘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4% 증가한 수치로

배스 시장 취임 뒤

오히려 노숙자 관련 신고가

증가했다는 겁니다.


더구나 이 수치를

지난 2019년과 비교하면

무려 40% 가까이 신고가

급증했습니다.


캐런 배스 시장은

노숙자 문제를 해소하려고

13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1분기 노숙자 텐스 신고는

LA 한인타운에서 625건 접수됐습니다.


웨스트레이크에서 823건,

그리고 할리웃이 715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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