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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나이스 고교서 칼부림 사건..“학생 3명 부상”


<리포트>

한인학생이 많이 재학하는

남가주 한 고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5분 쯤

밸리 지역에 위치한

밴나이스 고등학교에서

학생 3명이 부상을 입고

그 가운데2명은 흉기에 찔려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LA 교육구 경찰-구급대원 무전>


알베르토 카르발호 LA통합교육구 교육감은

약 10명 이상의 학생들이 싸움을 벌이다

칼부림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LA 교육구 경찰은 싸움의 원인과

사용된 흉기는 아직까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있던 학생 중3명이

경찰에 구금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발생과 함께

폐쇄됐던 캠퍼스는

오늘 오후 다시 재개방됐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인

사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밴나이스 고등학교 캠퍼스에

당분간 상주할 방침입니다.


LA 통합교육구는

이번 사건의 피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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